두산인프라코어 ‘유럽국제공작기계전시회’ 참가

입력 2013-09-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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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8종 포함해 첨단 기기 24개 품목 선봬

▲두산인프라코어 차세대 복합가공기 SMX. 사진제공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2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유럽국제공작기계전시회(EMO 2013)’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EMO는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 중 하나로 2년마다 개최된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40개국에서 2000여개사가 참가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신제품 8종을 포함해 터닝센터 13종, 머시닝센터 8종, 보링머신 1종, 스위스턴 2종 등 총 24개 품목을 전시했다. 자동화, 고객 편의성, 가공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선보였다.

특히 터닝센터와 머시닝센터를 한 대로 집약한 차세대 복합 가공기 SMX 기종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시장에 처음 소개했다. SMX 기종은 기존 공작기계와 다른 새로운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생산성과 작업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재윤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BG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한 제품군과, 자동화, 사용자 편의성, 고생산성 실현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두산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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