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스토커 경험 고백 “건너편 건물에서 내 몸에 레이저 쏴”

입력 2013-09-17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유리(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성유리가 과거 스토킹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성유리는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미숙이 밝힌 스토커 에피소드에 이어 자신의 스토킹 경험을 고백했다.

성유리는 “핑클로 활동하던 당시, 늦은 시간까지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했다. 옷을 갈아입는데 보니 몸에 빨간 점이 있었다. 알고보니 건너편 건물에서 누군가 내 몸에 레이저 불빛을 쏘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성유리는 “그 때 너무 놀라서 바로 바닥에 엎드렸다. 그리고 엄마를 불러 ‘빨리 커튼 좀 쳐줘’라고 소리질렀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김제동은 “무슨 암살 위험에 처한 영화 주인공 같다”며 웃음 지었지만, “정말 무서웠겠다”며 공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5,000
    • +3.94%
    • 이더리움
    • 3,110,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2.03%
    • 리플
    • 2,130
    • +3.45%
    • 솔라나
    • 129,000
    • +2.87%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18%
    • 체인링크
    • 13,090
    • +2.99%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