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웠죠? ‘30뿌리’가 9만원대

입력 2013-09-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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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불로초’ 산삼, 추석선물로 인기폭발

산삼은 예로부터 귀하디 귀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산양산삼은 장뇌삼에 비해 영양면에서 월등하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

시중에서 보통 5년근 한 뿌리가 4∼5만원으로 비싸나 추석맞이 특별행사로 귀하디 귀한 ‘산삼인 산양산삼’ 30뿌리를 9만9000원에 파격 판매한다.

‘산양산삼’은 삼의 종자를 채취하여 깊은 산 속에 씨를 뿌려 야생으로 자란 것으로 자연산 산삼과 버금간다고 한다.

산양산삼에는 진세노사이드 사포닌이 다양 함유돼 있어 더 없이 좋고 얼마나 좋은지 설명이 필요없다.

하지만 시중에는 저가의 장뇌삼이나 수입삼을 산양산삼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삼인 '산양산삼’은 강원도 춘천 성문산자락 자연에서 100% 자랐으며 산삼의 사포닌 향이 탁월하다. 잔뿌리부터 3지 5엽 모두 먹을 수 있고 일년에 딱 한번, 6월~9월에 먹는 산양삼이다.

오로지 15년 동안 산양산삼에만 정성을 들인 '장인 김학춘'이 산에서 직접 캐서 보내 드리며 '산지 증명서'를 발급하여 믿을 수 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농약으로 오염된 값싼 중국산 장뇌삼을 국내산 산양산삼으로 둔갑시켜 판매하여 고발되기도 하기도 하였다.

산양산삼 조합대표 김학춘씨는 ”TV 방송에서 국산이라고 판매되는 7종 중 3종이 중국산으로 밝혀졌다.

중국산 산양산삼에서 금지농약이 기준치의 1600배가 넘게 검출된 것도 있다. 일반인이 중국산을 구별해내기는 매우 어렵다. 따라서 품질을 보증하는 ‘산삼인 산양산삼’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한다.

특히, ”피곤한 직장인 및 건강이 염려되는 중 장년, 주부, 연로하신 어르신 추석선물로, 공부에 지친 자녀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더비엠에서 ‘산삼인 산양산삼’ 30뿌리를 9만90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하는 좋은 구입기회다. (구입문의: 080-286-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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