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중국시장 접수할 게임업계 대장주

입력 2013-09-23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엔씨소프트(036570)

‘황금알’인 중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게임업체들의 중국 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업계 대장주인 동사는 블레이드&소울의 연내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고 길드워2 역시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상용화 예정인데, 과거 신작 출시와 해외진출에 따른 밸류에이션에 비해 현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신작 게임 자체 콘텐츠가 우수하고 충분한 준비가 이뤄진 상태에서 중국 진출 후 성공할 수 있는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167,000원대 전후에서 이번 주 단기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출처 : 팍스넷 증권전문가 해오름)

◆ 팍스넷스탁론(연계신용)이란?

팍스넷이 국내 메이저 증권사(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하나대투증권, 한화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대우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금융기관(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우리캐피탈,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파이낸셜, 동부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KB저축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1.3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연3.8%의 비용으로 관심종목 추가매수는 물론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I644-5902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9월 23일 종목검색 랭킹 50

셀트리온, 일신석재, 디아이, SK하이닉스, 이화공영, 현대상선, 미디어플렉스, 삼성전자, 씨앤케이인터, STX, 에머슨퍼시픽, 하이비젼시스템, 대호에이엘, SMEC, LG전자, 스페코, 동양철관, STX팬오션, 스포츠서울, 벽산건설, 소리바다, 동양증권, 금호종금, 큐로컴, 이화전기, 테라리소스, 코아스, 대한해운, 안랩, LG디스플레이, TPC, 이월드, 한진해운, 현대중공업, 아남전자, 남광토건, 삼익악기, 에스와이코퍼레이션, 대한뉴팜, 젬백스, 이스타코, 크루셜텍, 웅진케미칼, 대동스틸, 두산인프라, 대아티아이, 파트론, OCI, 써니전자, 세명전기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윤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Kim Jong-koo, Kim Won-keun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08]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2,000
    • -1.96%
    • 이더리움
    • 2,891,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58,000
    • -1.88%
    • 리플
    • 2,025
    • -2.74%
    • 솔라나
    • 118,400
    • -4.21%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01%
    • 체인링크
    • 12,400
    • -2.21%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