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방사위 F-15SE 부결 결정에 깊은 유감"

입력 2013-09-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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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이 24일 차기전투기 후보 F-15SE의 부결에 대해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보잉은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현재 선택 가능한 사항에 대해 검토 중"이라며 "방사청으로부터 이번 결정에 대한 보다 명확한 설명을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기회를 다시 잡게된 록히드마틴(F-35A)과 EADS(유로파이터) 측은 이날 방추위의 결정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록히드마틴과 EADS는 방사청이 다시 입찰공고를 내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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