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1대100' 우승...박지선ㆍ황현희 이어 '개콘' 세 번째

입력 2013-09-25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개그맨 유민상이 KBS 2TV '1대 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 '개콘' 출신 개그맨으로서 세 번째 우승자가 됐다.

유민상은 지난 24일 방송된 '1대 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상금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따라 유민상은 개그우먼 박지선과 황현희에 이어 '개콘' 출신 개그맨으로서 세 번째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한편 박지선은 '1대 100' 최초 연예인 우승자다. 100회특집 녹화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퀴즈에 임하며 25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황현희는 두 번째 연예인 우승자다. 스포츠 문학 상식 등 모든 분야의 문제를 수월하게 풀어 우승상금 5000만원을 거머쥔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6,000
    • +2.68%
    • 이더리움
    • 3,134,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2.14%
    • 리플
    • 2,150
    • +2.38%
    • 솔라나
    • 131,000
    • +3.97%
    • 에이다
    • 406
    • +2.01%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2%
    • 체인링크
    • 13,260
    • +3.2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