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사회공헌 활동]하나금융지주, 모두 하나데이~ ‘행복나눔위’ 출범

입력 2013-09-25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은 서민과 중소기업 지원, 소비자보호와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행복나눔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정태 회장이 위원장을 맡는 행복나눔위원회는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은 지난 4월 하나금융지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 회장을 비롯한 행복나눔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위원회를 열어 각 사업단위별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복나눔위원회는 김 회장을 필두로 최흥식 지주사 사장, 개인BU장(김종준 하나은행장), 기업BU장(윤용로 외환은행장), 자산관리BU장(임창섭 하나대투증권 사장), 그룹 사회공헌 담당 임원(임영호 부사장),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정진용 상무)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분야별 사회적 책임경영에 관한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하고 연간 및 분기 사업계획을 설정해 분야별 추진 사항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결의한다. 각 BU 별 사회적 책임경영 추진 계획 수립 및 효율적 업무 추진과 점검을 위해 각 BU 별로 행복나눔추진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취임 후 '건강한 금융 해피 투게더'를 경영슬로건으로 삼고 다문화가정 지원,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2,000
    • -2.06%
    • 이더리움
    • 2,982,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34%
    • 리플
    • 2,071
    • -3.18%
    • 솔라나
    • 122,400
    • -5.04%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9%
    • 체인링크
    • 12,640
    • -3.81%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