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특별재난지역거주 재난피해 고객대상 통신요금 감면

입력 2013-09-25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고객 중 재난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을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KT는 올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 여주, 이천 등의 특별재난지역과 강원 춘천, 홍천, 평창, 인제 지역의 수해지역 가입자 중 재난피해를 입은 이용자에게 이동전화와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의 통신 요금을 감면혜택을 제공한다.

해당자는 최대 5회선(법인은 10회선)까지 사용요금(기본료 및 국내 통화료에 한함)을 회선당 5만원 한도 내에서 감면 받을 수 있다.

유선통신 서비스의 경우, 집전화와 인터넷전화는 각각 1회선에 한해 3만원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요금을 1개월 간 감면해 주고, 가옥 파손 등으로 인한 설치장소 이전비도 전액 감면해 준다.

또한 인터넷 및 IPTV도 서비스도 1개월 간 무료로 제공하고, 가옥의 파손 등으로 인한 이전 설치비 역시 전액 감면한다.

유ㆍ무선 통신 감면 요금 내역은 11월 요금명세서에서 확인 가능하다.

피해 고객이 요금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9월 27일(금)부터 10월 17일(목)까지, 수해지역 읍·면·동 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재난피해사실확인서와 신분증,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고, 해당 지역의 올레 플라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8,000
    • +6.16%
    • 이더리움
    • 3,040,000
    • +7.65%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2.73%
    • 리플
    • 2,139
    • +11.06%
    • 솔라나
    • 128,200
    • +8.92%
    • 에이다
    • 402
    • +6.91%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14.19%
    • 체인링크
    • 13,050
    • +8.21%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