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박중훈 “배우 출신, 영화 감독으로서 양날의 검”

입력 2013-09-26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중훈 (사진=박중훈 트위터)

영화감독에 도전한 박중훈이 첫 연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톱스타’(제작 세움 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 엄태웅(태식 역), 김민준(원준 역), 소이현(미나 역), 박중훈 감독이 참석했다.

박중훈 감독은 ‘톱스타’을 직접 연출한 소감에 대해 “직업병처럼 모니터 앞에서 연기를 같이 했다. 에너지가 2~3배 뺏기더라. 스스로 배우였기 때문에 내가 마치 배우가 된 느낌이었다. 특히, 배우 경력이 배우들과 소통에 있어선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박중훈 감독은 배우 경력에 대해 “양날의 검 같았다. 오히려 배우였기 때문에 주변에서 신뢰를 해주기도 하고, 우려하기도 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톱스타’는 톱스타라는 이름을 미치도록 갖고 싶은 연예계 세 사람의 감춰진 욕망과 꿈을 담고 있다. 10월24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5,000
    • -1.66%
    • 이더리움
    • 3,080,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6%
    • 리플
    • 2,096
    • -3.37%
    • 솔라나
    • 129,000
    • -1.07%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49%
    • 체인링크
    • 13,100
    • -1.3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