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1인 세부담 550만원, 또 지갑 얇아지겠네

입력 2013-09-27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인당 세 부담액을 550만원으로 책정한 2014년 세입예산안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늘 세금만 올리는구나. 국회의원 월급, 연금도 좀 줄여봐라”, “대통령님, 증세 안 한다면서요. 대체 지키는 약속이 뭔가요”, “서울 집값 떠받친다고 부동산 세금 다 깎아주고, 모자란 세금은 무주택자와 지방 사람이 같이 부담하는 꼴. 화난다” 등이 압도적이었다.

한 네티즌은 “복지 확대에 찬성하십니까? 70%가 찬성! 그럼 그 복지를 위해 세금 더 낼 생각 있어요? 20%만 찬성! 전에 설문조사 보고 놀랐다 진짜. 복지가 공짜라고 착각하지 말자”라고 강조해 많은 추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0,000
    • +2.05%
    • 이더리움
    • 3,08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9%
    • 리플
    • 2,118
    • +0.95%
    • 솔라나
    • 128,400
    • -0.54%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15%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