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 YG 구내식당 공개 “우리 엄마 밥도 이랬으면” 인기폭발

입력 2013-09-30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 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쳐)

YG 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엠넷 YG 엔터테인먼트 서바이벌 오디션 ‘후 이즈 넥스트:윈(WHO IS NEXT:WIN, 이하 윈)’에서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사옥이 속속들이 전파를 탔다.

최근 방송에서는 ‘윈’의 참가자인 A팀(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과 B팀(B.I, 구준회,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이 사용하는 연습실, 녹음실, 숙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구내식당에 도착한 ‘윈’의 참가자들은 식당밥을 보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A팀의 이승훈은 “제육이야? 오 마이갓”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A팀의 남태현이 식사를 하며 “우리 엄마 밥도 이랬으면”이라고 하자, 강승윤은 “역시 이모들의 소울이 들어간 밥이 최고지”라며 화답했다.

B팀의 김진환은 “사옥밥은 매일 먹으면 감사함을 모른다. 예전에는 거의 2년 넘게 여기서만 먹어서 여기의 소중함을 몰랐다. 그런데 요즘에는 왔다갔다 하니까 (감사함이) 새삼 느껴지더라”며 진솔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9,000
    • -0.78%
    • 이더리움
    • 3,04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5.87%
    • 리플
    • 2,108
    • -6.93%
    • 솔라나
    • 129,000
    • +1.18%
    • 에이다
    • 407
    • -1.45%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7%
    • 체인링크
    • 13,150
    • +1.7%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