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임직원 감성도 키운다… ‘착한교육’ 인기

입력 2013-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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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연구공원 내에 위치한 자사 R&D 센터에서 진행된 착한교육에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인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음악가들의 삶을 통해 배워야 할 삶의 지혜와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제공 코웨이
코웨이는 감성 교육프로그램인 ‘착한교육’을 운영해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 시작한 ‘착한교육’은 임직원들의 감성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하는 토크쇼 형식의 감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임직원들이 만나고 싶은 강사를 직접 추천하기 때문에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나승연 전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 이미도 작가, 강신주 철학박사, 홍지민 뮤지컬 배우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근무시간 내에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타 교육 대비 참여도 역시 높다.

지난 25일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연구공원 내 코웨이 R&D센터에서 진행된 착한교육에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인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초청했다. 이날은 ‘기적을 만드는 고전음악 3인방’이라는 주제로 음악가들의 삶의 스토리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삶의 지혜와 리더십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원근 코웨이 기술기획팀 선임연구원은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명사들을 회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매월 착한교육이 기다려진다”며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내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업무를 대하는 관점도 넓어져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재석 코웨이 인재개발팀장은 “앞으로도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코웨이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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