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창립 58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13-09-30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삼천리
삼천리는 임직원 및 고객센터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이 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포상(41명) 및 모범사원상(8명), 고객만족상(15명) 등 회사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신만중 대표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하나 된 마음으로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58주년을 넘어 곧 60주년을 맞는 삼천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삼천리는 도시가스사업의 지속적인 신규 수요처 발굴을 위한 노력과 함께 최근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안전보건경영 및 통합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안산LNG복합화력발전사업 및 화성 연료전지발전사업을 추진 하는 등 발전 및 집단에너지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도 추진 중이다.

한편, 삼천리는 올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에 10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3년 연속 각각 선정됐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2.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0,000
    • -0.54%
    • 이더리움
    • 3,11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9%
    • 리플
    • 2,126
    • +0.28%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70
    • -0.15%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