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배우’ 최진실, 5주기 추모식 열려

입력 2013-10-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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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실(사진=뉴시스)

최진실의 5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경기 양평갑상공원묘원에 위치한 최진실의 묘소에서 2일 최진실의 5주기 추모식이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최진실의 추모식에는 최진실의 모친과 두 자녀 최환희군과 최준희양 등 유가족과 이영자 등 생전 최진실과 친분이 있던 연예인이 참석했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동생 최진영 역시 2010년 동생 최진영도 세상을 떠났다.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 또한 올 1월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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