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한예슬 “세상의 풍파에 피부가 노릿노릿”

입력 2013-10-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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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탤런트 한예슬이 나이가 들어 민낯이 부담스럽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한예슬이 패션쇼 디렉터로 변신해 모습을 드러냈다.

SBS 김일중 아나운서는 한예슬에게 나이 드는 것을 느낄 때가 언제인지 물었다. 이에 한예슬은 “점점 민낯이 부담스러워질 때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는 “진짜요? 피부미인이시지않나”라고 말했다. 한예슬은 “아니다. 이제는 세상의 풍파에 피부가 노릿노릿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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