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 살아 남는법, 바로 이것에 주목

입력 2013-10-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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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모습을 보이던 증시에 복병을 만났다. 바로 미국의 연방정부 폐쇄 조치!

시장은 미리 움직여주었지만, 막상 연방정부 폐쇄가 된 이후로 주식 매물이 쏟아졌다.

특히 코스닥은 전종목에 걸쳐 장중에 심한 하락세를 보여주었으며 하락종목이 상승종목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근장은 그야말로 살얼음 판이다. 상승해서 수익나면 좋아라 하지만 며칠 뒤에는 더 빠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대형주를 매수하고 느긋하게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로 수익내기가 쉽지 않은 장인 것이다.

그러나 하락장 일수록 더욱 집중하고 매매에 임해야 손실분을 매꿀 수 있다.

시장이 안좋다고, 종목이 안좋다고 손을 놓아버리고 HTS를 꺼논다면 그건 바보 같은 짓이다.

닭 쫓던 개처럼 될 것인지, 아니면 닭을 확실히 잡을 수 있을지는 바로 여기서 판갈음 나기 때문이다.

항상 위기뒤에 기회가 오기 때문이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바로 위기가 기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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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 없는 종목은 계속 가능성이 없다.

내 종목은 안올라도 항상 남의 종목은 오른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 하더라도 시장이 안좋으면 무너지기 마련이다.

이 세가지를 종합해보면 좋은 종목은 항상 급락이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몇개월을 또 기다려야 한다.

현재는 바로 기회가 될 수 있다.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된다. 라는 옛 속담은 주식시장에도 통용되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어려워도 정신차리고 적극적으로 임하는자 살아 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자 영원히 루저가 될 것이다.

**주식시장은 타이밍! 바로 이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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