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여신' 남상미-조민수, 포장마차 '비밀회동' 포착 "취중진담 기대되네~"

입력 2013-10-0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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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화네트웍스

남상미와 조민수가 ‘포장마차 비밀회동’을 가진다.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에서 송지혜(남상미)와 송지선(조민수)가 소주를 들이키며 자매간 솔직한 ‘취중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생활에 대한 갈등과 고민, 부모님에 대한 미안함을 얘기하며 쓸쓸한 눈빛을 빛내는 송지혜와 그런 동생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언니 송지선의 따뜻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쌀쌀한 가을 밤 포장마차에서 소주잔을 주고받으며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나누는 두 자매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애틋함이 가득했던 남상미-조민수의 ‘한밤의 포장마차 회동’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시 주엽역 근처의 한 포장마차에서 진행됐다. 평소 친자매 못지않은 돈독함을 보여왔던 남상미와 조민수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서로간의 소소한 이야기를 쉼 없이 주고받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지혜와 지선은 결혼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과 갈등을 공유하며 더욱 서로에게 의지하는 남매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서로에게 단 하나뿐인 언니와 동생의 애틋함을 완벽하게 보여줄 남상미와 조민수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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