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산업, 600억 규모 배상 판결 소식에 급락

입력 2013-10-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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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의 주가가 급락세다. 이는 금호산업이 6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배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17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일보다 950원(-6.48%) 내린 1만3700원을 기록중이다.

언론 및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최승록 부장판사)는 광주은행 등 7개 금융회사와 모아저축은행 등 3개 금융회사가 금호산업을 상대로 제기한 633억여원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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