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캠프 앤 하우스’ 캠핑 브랜드로 육성

입력 2013-10-07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사조대림은 가을 캠핑 먹거리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캠프 앤 하우스’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사조대림

사조대림은 가을 캠핑 먹거리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캠프 앤 하우스’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캠프 앤 하우스는 작년 7월 ‘캠프에서도 집에서도 독일식 정통 소시지를 즐기자!’는 콘셉트로 탄생한 제품이다. 출시 1년만에 100만개 이상이 판매됐다. 올해 5월에는 ‘캠프 앤 하우스 그릴 비엔나’를 출시했고, 7월에는 여름과 가을캠핑 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강화했다.

사조대림은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강화를 통해 ‘캠프 앤 하우스’를 캠핑먹거리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협업 마케팅, 캠핑 요리 경연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계획 중이다. 특히 제품의 맛을 위해 소비자 시식평가, 체험단 모집 등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유도할 예정이다.

한윤수 마케팅팀 계장은 “캠프 앤 하우스는 캠핑 전용 브랜드로, 캠핑족들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이라며 “소시지뿐만 아니라 어묵, 만두, 반찬류 등 캠핑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함께 홍보해 사조대림 전체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상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영자 아닌 순자 선택⋯정숙 고독정식 "속상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00,000
    • -1.66%
    • 이더리움
    • 2,889,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55%
    • 리플
    • 2,111
    • -3.61%
    • 솔라나
    • 120,900
    • -4.28%
    • 에이다
    • 406
    • -3.1%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82%
    • 체인링크
    • 12,740
    • -3.04%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