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김지원, 이민호-박신혜 폭풍 질투+무개념 행동"나 약혼녀…너 누구냐"

입력 2013-10-10 2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김지원이 폭풍 질투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2회에서는 유라헬(김지원)이 김탄(이민호)과 함께 있는 차은상(박신혜)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유라헬은 약혼자 김탄을 찾아 미국에 왔고, 김탄 집을 찾았다. 그 시간 김탄은 차은상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김탄은 자신도 모르게 차은상에게 이끌린 것.

이에 유라헬은 김탄의 집을 찾았고, 김탄의 집에 있었던 차은상과 마주쳤다. 유라헬은 “나 이 집 주인 약혼녀다. 너 누구냐. 왜 여기 있냐”며 차은상을 다그쳤다.

이에 차은상은 “오해할 상황인건 충분히 알지만 사정이 있어 하룻밤 신세를 졌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유라헬은 차은상의 가방을 계단아래로 밀어버렸고, 차은상을 의심하며 가방 공개하길 지시했다. 차은상이 물건을 훔쳤을 것이라고 의심한 것.

유라헬은 가방에 훔친 물건이 없자 “가봐. 이 쓰레기들 잘 챙기고”라고 말하며 개념없는 행동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1,000
    • +5.51%
    • 이더리움
    • 2,997,000
    • +7.6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2.09%
    • 리플
    • 2,114
    • +9.53%
    • 솔라나
    • 126,500
    • +7.66%
    • 에이다
    • 400
    • +7.24%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10.11%
    • 체인링크
    • 12,900
    • +8.04%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