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TV영화, '토탈리콜'부터 '5쿼터'까지…"극장이 따로 없네"

입력 2013-10-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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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영화

▲사진 영화 '5쿼터' 포스터
추억의 영화가 브라운관을 통해 전파된다.

EBS는 12일과 14일에 '토탈리콜', '5쿼터'를, KBS1은 13일에 '미스진은 예쁘다'를 각각 방영할 예정이다.

'토탈리콜'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액션과 샤론스톤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다. 서기 2084년 미래 지구와 화성을 배경으로 주인공 퀘이드가 자신의 정체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미스진은 예쁘다'는 부산 동래역을 배경으로 철도건널목 지킴이 수동이 겪는 일상을 보여주며, 5쿼터는 미식축구 선수를 중심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골라보는 재미가 이런 거구나", "토탈리콜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다시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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