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페스티벌 등 서울도심 행사…"교통통제 확인하세요"

입력 2013-10-13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말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면서 일부 구간의 차량통행이 통제된다.

일요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희망나눔 장터와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이 열리는 세종대로 통행이 양방향 모두 통제된다. 지난 11일 개막한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은 아리랑이 지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한 것으로 시민들이 아리랑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리랑 퍼레이드 행사가 열려 양방향 차로가 번갈아 통제된다. 경찰은 "행사기간 가급적이면 시내에서의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부득이하게 이용하더라도, 통제구간을 살펴 우회 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교통 통제 정보와 상황은 서울교통정보 안내 전화나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의 서울교통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찰청은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맞이하면서 행락철을 맞아 야외로 나가는 단체 이동차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내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대형 교통사고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6,000
    • -1.23%
    • 이더리움
    • 2,97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52%
    • 리플
    • 2,115
    • +1.05%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392
    • -0.7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24%
    • 체인링크
    • 12,700
    • -1.47%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