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2’ 유오성, 김우빈 극찬 “난 25살 때 저렇게 연기 못했다”

입력 2013-10-17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구2'에서 호흡을 맞춘 김우빈과 유오성(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오성이 연기자로서 김우빈을 극찬했다.

유오성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친구2’ 제작보고회에서 김우빈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날 유오성은 김우빈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김우빈이 현재 25살이다”며 “내가 25살 때 저 정도로 연기할 수 있었나 생각을 해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유오성은 이어 “내가 김우빈과 동년배의 배우가 아니라는 사실이 다행이다. 같은 나이였다면 많이 질투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친구2’는 ‘친구’의 후속작으로 곽경택 감독이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았고,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이 출연한다. 동수(장동건)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3,000
    • -1.61%
    • 이더리움
    • 3,10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34%
    • 리플
    • 2,129
    • -1.84%
    • 솔라나
    • 129,900
    • +0.54%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55%
    • 체인링크
    • 13,240
    • +0.46%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