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상ㆍ초당파의원 120여명 야스쿠니신사 참배

입력 2013-10-18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의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이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했다고 18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신도 총무상은 이날 오전 야스쿠니신사 추계 예대제(제사, 17~20일)를 맞아 참배했으며 각료 중에는 추계 예대제 첫 참배자라고 신문은 전했다.

그는 지난 4월 춘계 예대제와 일본 패전일인 8월15일에도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했다. 신도 총무상은 “나는 개인 자격으로 정기적으로 참배하고 있으며 공물 봉납 비용도 개인 돈으로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루야 게이지 납치문제상도 참배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정조회장 등 ‘다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소속 의원 120여명도 이날 오전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전날 ‘내각 총리대신’이름으로 공물을 봉납하는 것으로 참배를 대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9,000
    • -4.65%
    • 이더리움
    • 2,843,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62%
    • 리플
    • 1,996
    • -4.68%
    • 솔라나
    • 116,800
    • -6.41%
    • 에이다
    • 374
    • -3.8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3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80
    • -3.64%
    • 체인링크
    • 12,120
    • -4.87%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