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드러머 주찬권,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 소속사 관계자 "가족에게 들었다"

입력 2013-10-20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들국화홈페이지)

그룹 들국화 드러머 주찬권씨의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인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오후 그룹 들국화의 소속사 들국화컴퍼니의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가족에게 소식을 듣고 급히 병원으로 이동했다”며 “가족에게 사망원인을 심장마비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지평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빈소는 서울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주찬권씨는 가수 전인권, 베이시스트 최성원 씨와 함께 지난해 25년 만에 그룹 들국화를 재결성해 관심을 모은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2,000
    • +2.93%
    • 이더리움
    • 3,138,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42%
    • 리플
    • 2,141
    • +1.9%
    • 솔라나
    • 130,200
    • +1.32%
    • 에이다
    • 406
    • -0.49%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05%
    • 체인링크
    • 13,220
    • +0.61%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