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추천상품]한국투자증권, ELS에 안정성 보강… 상환 가능성 높여

입력 2013-10-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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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

한국투자증권은 대표적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인 ELS에 안정성을 보강한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 상품을 출시했다.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은 각 기초자산 가격변동률 평균으로 상환 관측을 하는 구조로 가격변동률이 큰 종목 기준으로 수익 달성 여부를 관측했던 일반 스텝다운형에 비해 상환 가능성이 높은 상품이다. 즉 6개월 후 상환조건이 95%이고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인 상품일 경우 상환 관측 시점에 KOSPI200지수가 최초 기준가 대비 105%이고 HSCEI지수가 최초 기준가 대비 90%라면, 일반 스텝다운형에서는 최초 기준가의 95%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기초자산이 있어 상환이 안되지만, 2in1 스텝다운형은 가격 변화율의 평균값이 97.5%이므로 상환이 달성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두 기초자산 가격 변화율의 평균으로 원금 손실을 관측함으로써 하락률이 큰 종목의 하락률을 다른 종목이 완화시켜 원금손실 발생 가능성을 낮춘 장점이 있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은 8월 1일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자적 판매권한인 배타적 사용권을 3개월 동안 부여 받았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금융회사의 상품 독창성을 인정해 최장 6개월 동안 다른 금융회사가 같은 구조의 상품을 출시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이다.

이 외에도 한국투자증권은 시장 상황 및 투자자 니즈에 맞는 신상품 개발에 집중하여 금융투자협회로부터 2011년 K.O 조기종료 ELS, 2012년 세이프존 스텝다운 ELS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업계에서 ELS로 가장 많은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글로벌 이벤트로 인해 국내외 시장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에는 보다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을 주목해야 하며 2in1 스텝다운형 상품이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아임유 ELS 2in1 스텝다운형 상품은 11월 12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전 지점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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