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성엘에스티, 1231억 규모 공급계약 해지 급락

입력 2013-10-2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성엘에스티가 123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5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일보다 230원(-7.47%) 내린 285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오성엘에스티는 미리넷솔라와 맺은 1241억260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 장기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8.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1.88%
    • 이더리움
    • 3,08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85%
    • 리플
    • 2,099
    • -3.14%
    • 솔라나
    • 129,000
    • -1.3%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6.2%
    • 체인링크
    • 13,060
    • -1.7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