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대한전선·대한광통신, M&A 기대에 동반 上

입력 2013-10-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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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인수ㆍ합병(M&A)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세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전 9시 12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설윤석 전 대한전선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대한광통신 역시 14.93%(원) 상승하며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이 채권단의 관리 체제 아래 넘어간 가운데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12월 중순까지 대한전선에 대한 출자전환 작업을 마무리하고 매각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한전선 채권단은 회사의 금융권 부채 1조3000억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6700억원을 지분으로 전환하는 출자전환을 12월 중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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