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지성이면 감천’ 박세영과 이해인이 결혼식장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한다.
1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ㆍ강성진·연출 김명욱)’ 135회(마지막 회)에서 태준(독고영재 분)은 응급처치로 겨우 위기를 모면한다. 그러나 한시라도 빨리 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이다.
결혼식장에 가던 최세영(박세영 분)과 이예린(이해인 분)은 교통사고를 당한다. 먼저 정신을 차린 이예린은 최세영을 차에서 끌어내 구조한다. 최세영과 이예린의 사고 소식을 접한 가족들은 모두 충격에 빠진다.
김주희(심혜진 분)는 이대로 딸을 놓을 수 없다며 울부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