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과거 발언 눈길 "내년에는 예쁜 아기가 있었으면..."

입력 2013-11-02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영남 과거 발언 눈길 "내년에는 예쁜 아기가 있었으면..."

▲배우 장영남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 뉴시스

배우 장영남의 임신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장영남은 1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늑대소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장영남은 "무엇보다 내가 사실 무늬만 엄마였다"며 "하늘에서 내게 예쁜 아가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쑥쑥이가 복덩이가 아닌가 싶다"며 "쑥쑥이도 사랑하고 소속사 식구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남이 과거 밝혔던 임신 계획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장영남은 지난 4월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 중 "올해를 넘기지 않으려고 한다. 잘 됐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예쁜 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2011년 7살 연하의 대학교 강사와 화촉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9,000
    • -2.63%
    • 이더리움
    • 3,019,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92%
    • 리플
    • 2,082
    • -3.3%
    • 솔라나
    • 124,700
    • -4.81%
    • 에이다
    • 392
    • -3.69%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02%
    • 체인링크
    • 12,770
    • -4.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