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네이처셀,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上

입력 2013-11-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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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다.

4일 오전 9시11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날대비 14.96%(101원) 상승하며 776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38억9000만원 규모 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발행가액은 650원으로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케이내츄럴과 특수관계법인인 케이스템셀이다.

회사 측은 “자본잠식률 감소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네이처셀은 자본잠식과 불성실공시로 관리종목에 지정돼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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