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빈 “막창 10인분 먹어…살은 안 쪄” 망언 해명?

입력 2013-11-10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막창 10인분을 흡입한 사실을 고백했다.

유예빈은 10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 MC 이휘재가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망언을 했던데 얼마나 먹는가?”라고 묻자 “막창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친구랑 둘이서 10인분 정도 먹은 적 있다”고 말했다.

유예빈은 “술 없이 먹었다”며 “생각보다 막창 양이 그다지 많지 않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최성조는 “친구가 양배추 조세호 같은 친구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예빈의 막창 10인분 흡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예빈 막창 10인분 대박인데”, “유예인 아무리 먹어 살이 안 찐다니 부럽다”, “유예빈 대식가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09,000
    • -4.06%
    • 이더리움
    • 2,840,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0.59%
    • 리플
    • 2,003
    • -3.98%
    • 솔라나
    • 117,300
    • -5.86%
    • 에이다
    • 373
    • -4.85%
    • 트론
    • 407
    • -1.45%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71%
    • 체인링크
    • 12,110
    • -4.72%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