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킹, 60년 만에 라디오 복귀

입력 2013-11-11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리 킹. AP뉴시스

미국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래리 킹 라이브’를 25년간 이끌었던 유명 진행자 래리 킹(79)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복귀한다고 9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래리 킹은 11일부터 미국 라디오 네트워크 ‘큐뮬러스’의 방송국 50여 곳을 통해 매일 짤막한 1분 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뉴스는 미국은퇴자협회(AARP)가 운영하는 라디오 채널에서도 들을 수 있다.

그가 라디오에 복귀하는 것은 약 60년 만의 일이다.

마이애미 지방 언론사 출신의 래리 킹은 1978~1994년 라디오 토크쇼를 진행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1985년 자신의 이름을 딴 ‘래리 킹 라이브’를 시작해 CNN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키웠다.

이 프로그램이 2010년 12월 종영한 이후 러시아 RT 영어방송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로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8,000
    • -1.81%
    • 이더리움
    • 3,001,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28%
    • 리플
    • 2,089
    • -2.43%
    • 솔라나
    • 123,800
    • -4.77%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96%
    • 체인링크
    • 12,730
    • -4%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