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돌멩이가 아니에요”…송로버섯 1kg에 1억3000만원에 낙찰

입력 2013-11-11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탈리아에서 10일(현지시간) 열린 ‘월드 알바 화이트 트러플’경매에서 950g의 송로버섯(트러플)이 9만 유로(약 1억3000만원)에 홍콩의 참가자에게 낙찰됐다. 돌멩이처럼 생긴 이 버섯은 은은한 솔향으로 미식가 사이에서 푸아그라와 달팽이 요리와 함께 프랑스 3대 진미로 꼽힌다. 그린자네카부르/AF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8,000
    • -1.46%
    • 이더리움
    • 2,950,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1.06%
    • 리플
    • 2,193
    • -0.14%
    • 솔라나
    • 125,800
    • -0.71%
    • 에이다
    • 417
    • -1.42%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05%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