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자화장실 잠입·폭행 미군 병사 조사

입력 2013-11-11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경찰서는 11일 이태원 소재 건물 여자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볼일을 보러온 여성을 때린 혐의(건조물 침입·폭행)로 20대 초반인 주한미군 병사 T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T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용산구 한남동 이태원로 모 건물 여자 화장실에 잠입해 있다가 30대 여성의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T씨는 당시 피해 여성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화장실 옆 사무실 직원들의 신고로 경찰에 넘겨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8,000
    • -2.85%
    • 이더리움
    • 2,82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3.59%
    • 리플
    • 2,001
    • -1.62%
    • 솔라나
    • 113,900
    • -2.98%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6.88%
    • 체인링크
    • 12,220
    • -0.24%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