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소속사 "검찰 소환 조사 사실… 결과 기다리고 있다"

입력 2013-11-11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소속사가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11일 오후 이투데이에 "앤디가 검찰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지난달 조사를 받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탁재훈과 붐, 가수 토니안 등이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축구경기의 승리팀을 예측해 휴대전화로 돈을 거는 이른바 '맞대기' 방식으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2,000
    • -1.39%
    • 이더리움
    • 2,996,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32%
    • 리플
    • 2,095
    • -1.78%
    • 솔라나
    • 124,400
    • -2.66%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24%
    • 체인링크
    • 12,700
    • -2.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