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일부 배터리 무상교환 공지

입력 2013-11-11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갤럭시S3 스마트폰의 일부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스웰링(부풀음)에 대해 무상 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부품업체가 생산한 배터리가 부풀어오른다는 지적에 따라 해당 업체 배터리의 무상 사후서비스(A/S) 기간을 별도 공지시까지 연장한다고 공지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조치를 실시하는 배터리는 특정 배터리 공급업체의 제품 가운데 고객의 사용 패턴(충전중 3D 게임 연속 실행 등)의 영향이 큰 제품을 중심으로 보증기간(6개월)이 경과된 1년 전후 시점에 스웰링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웰링 현상은 사용시간 경과로 수명이 말기에 도달한 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전해액이 기화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안전과는 무관함을 확인드린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0,000
    • -0.75%
    • 이더리움
    • 2,881,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1.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18,200
    • -1.34%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5.03%
    • 체인링크
    • 12,380
    • +0.9%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