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연적 '콘돌라 라쉐드' 근황 보니.. "이래서 올랜도 블룸이..."

입력 2013-11-13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란다 커

미란다 커가 화제가 되면서 콘돌라 라쉐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혼을 결정한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의 이혼 사유가 콘돌라 라쉐드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

콘돌라 라쉐드는 지난 5월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에 발탁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다.

2012년과 2013년 브로드웨이 연극상인 토니상 여우조연상 후보에도 오른 콘돌라 라쉐드는 '섹스 앤 더 시티2'에 출연하기도 했다.

콘돌라 라쉐드는 "미팅 첫 날 만난 지 몇 분 만에 블룸과 통했다"고 말하며 리허설 홍보 행사에서 키스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미란다 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보다 안 예쁜데" "미란다 커 이혼이 진짜 콘돌라 라쉐드 때문이라고?" "미란다 커, 많이 속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3,000
    • -0.32%
    • 이더리움
    • 3,079,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6.92%
    • 리플
    • 2,119
    • -1.35%
    • 솔라나
    • 130,400
    • +3.16%
    • 에이다
    • 408
    • +0%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0.63%
    • 체인링크
    • 13,250
    • +2.63%
    • 샌드박스
    • 137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