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닉스, 고성장 초입국면…주가 저평가 상태 ‘매수’ - 현대증권

입력 2013-11-14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4일 세코닉스에 대해 내년엔 PICO(초소형 프로젝터), 2015년 차량용 카메라, 2016년 HUD(Head Up Disply) 사업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62억원, 82억원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한다”며 “영업이익률이 시장 예상보다 높은 것은 렌즈부문의 단가인하폭이 예상보다 적었고, 환율 효과도 일부 나타났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2014년부터는 스마트폰의 성장둔화로 모바일폰용 렌즈사업의 성장은 둔화될 전망이나 PICO와 차량용 카메라의 고성장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며 “2015년 차량용 카메라, 2016년 HUD사업이 중장기적으로 사업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성장 모습을 보일 전망”이라고 보았다.

이어 “향후 3년간 고성장의 초입국면에 들어섰다고 판단되며 현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매력이 높다고 여겨진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박은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3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세코닉스 베트남법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9,000
    • +8.25%
    • 이더리움
    • 3,051,000
    • +8%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7.67%
    • 리플
    • 2,166
    • +16.01%
    • 솔라나
    • 129,300
    • +13.72%
    • 에이다
    • 404
    • +10.68%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7.15%
    • 체인링크
    • 13,160
    • +10.22%
    • 샌드박스
    • 12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