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슈퍼스타K'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기록

입력 2013-11-16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정의 무대(사진=뉴시스)
15일 열린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가 박재정을 우승자로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박재정은 TOP2 무대로 꾸며진 이날 결승전 무대에서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을 편곡해 소화했다. 황세준이 작곡한 ‘첫눈에’ 역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시환과의 대결에서 결국 박재정은 모두 높은 점수를 차지해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특히 박재정은 18세의 나이에 우승을 차지해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결승 무대에 오른 박시환이 불안정한 음정과 음이탈로 역대 결승전 사상 최저점을 받은 것과는 비교되는 부분이었다.

박재정은 시청자 투표에서 밀리는 듯 보였지만 심사위원 점수에서 큰 차이로 박시횐을 물리쳤고 결국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4,000
    • +3.57%
    • 이더리움
    • 3,052,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6.86%
    • 리플
    • 2,146
    • +6.5%
    • 솔라나
    • 127,500
    • +8.7%
    • 에이다
    • 415
    • +6.96%
    • 트론
    • 417
    • +2.21%
    • 스텔라루멘
    • 248
    • +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1.13%
    • 체인링크
    • 13,180
    • +6.12%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