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저금리 연3.5% 상품출시

입력 2013-11-18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O.1 증권포탈 씽크풀이 대출금리 업계 최저 수준인 3.5%로 낮춘 스탁론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씽크풀 스탁론은 고객이 보유한 증권계좌평가액의 최고 3배, 최대 3억까지 대출하여 본인자금이 부족한 경우, 스탁론을 통하여 안전하고 저렴하게 레버리지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용대출이나 담보대출(평균 7.5%~8%)보다 저렴한 금리로 관심종목, 추가매수는 물론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며, 특별한 서류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해 실시간 본인 증권계좌에 입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출시한 상품은 마이너스식통장 방식으로 최대 1% 이자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기간도 최장 5년으로 길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 상환수수료도 없어서 단기 및 장기간 이용하려는 고객에게 모두 유리한 상품이다. 주요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증권, SK증권 등)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등의 주요 여신기관과 제휴를 통해 운용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씽크풀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대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씽크풀스탁론 상품은

- 금리 최저 3.5%(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11월 18일 종목검색 랭킹 50

국제디와이, 우리이앤엘, 대한전선, 효성ITX, 아비코전자, 모아텍, TPC, SMEC, 동양네트웍스, 신일산업, 한진해운, CJ CGV, 선데이토즈, 하이록코리아, 희림, 팅크웨어, 동양건설, 동양, 텔레필드, 다스텍, 남광토건, 벽산건설, 대화제약, 창해에너지어링, 빙그레, 넥센타이어, 농심, 오스템임플란트, 태산엘시디, 현대아이비티, 우원개발, 국동, 이엔쓰리, 대아티아이, 화천기계, 서울제약, 젬백스, 위지트, 엘엠에스, STX, 효성, S&T모티브, 트레이스, 케이엘넷, 대호에이엘, 휠라코리아, 로만손, 보루네오, 경남기업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안태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2] 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남경환, 홍혜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제53기)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2,000
    • +2.32%
    • 이더리움
    • 3,10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84%
    • 리플
    • 2,131
    • +0.66%
    • 솔라나
    • 129,700
    • -0.08%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1%
    • 체인링크
    • 13,100
    • -0.6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