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피드 같은 大바닥주 (2주 목표가 최소45%)”

입력 2013-11-21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이번에는 대바닥주이다. 첫상한가는 시세의 시작!

- 3개월간 세력의 강력한 매집 흔적!

처음 상승할때는 이유를 모른다! 그래서 더 좋다!

고점에서 재료노출 대기 종목이니 이번기회에 원금회복 바로 하자!

단순한 낙폭과대주는 지금은 위험하다. 강력한 수급주 바닥주를 노려야 한다.

▶ 상승여력 최소 45% 大바닥주 ! [▶▶종목무료받기◀◀]

- 케이씨피드 같은 종목 발견!

물린 종목 과감하게 교체매매해서 이번에 난 손실 단 한번으로 만회하자!

이 종목은 매물이 없는 바닥주이다. 가벼운 상승재료로도 수십프로 급등이 가능한 종목! 특히 여의도 정보통에 입수한 긴급 재료에 의하면 조만간 M&A가 진행될 종목이다. 노출되면 상승여력을 짐작할 수도 없다.

- 오래기다릴 필요없는 종목! 조만간 첫상한가 종목!

수급은 거짓말을 못한다. 세력의 작업이 상당히 진행된 종목으로 이번 시장에서도 큰 영향없이 매물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스권 돌파 목표치는 최초 50%! 과감하게 승부건다.

▶ 그동안의 손실 만회하자! [▶▶원금회복종목 무료받기◀◀]

- 단 한번의 거래로 2013년 좋게 마무리하자!

이번에 무료로 제시하는 종목은 그 동안의 마음 고생을 날려버릴 시원한 급등 모멘텀 종목으로써 반전이 기다리고 세력이 매집한 강력한 수급주임을 미리 말해둔다!

▶ 확실한 종목으로 최바닥 매수해보자! [▶▶무료로 종목받기◀◀]

- 서비스 문의: 1600-3475

- 100% 무료추천! 급등주 무료로 받자! 돈스탁 www.donstock.co.kr [돈스탁 바로가기]

[現 Hot 이슈 종목들]

케이씨피드,지엠피,남광토건,국제디와이,오공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정한식, 김희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강승곤,정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안태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2026.02.11] 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 대표이사
    김윤정,김중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5,000
    • -0.65%
    • 이더리움
    • 2,94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1.87%
    • 리플
    • 2,197
    • +0.55%
    • 솔라나
    • 126,700
    • -0.94%
    • 에이다
    • 424
    • +1.68%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80
    • +3.19%
    • 체인링크
    • 13,170
    • +1.7%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