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제2차 코넥스 상장사 합동 IR 개최

입력 2013-11-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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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2013 제2차 코넥스 시장 상장법인 합동IR’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넥스 상장사 31개 기업이과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엔젤투자자, 벤처개피탈 등 모든 코넥스 시장 참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최홍식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장은 “제2차 코넥스 시장 상장법인 합동IR은 코넥스 상장사 31개사 모두 모여 뜻깊은 자리”라며 “코넥스 시장에 관심은 있었지만 투자 대상 선별 하는데 투자 정보가 충분치 않다는 지적이 있어왔던 만큼 투자판단의 근거가 마련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이어 “코넥스 상장기업의 적정한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장 잠재력을 평가 받아야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데 기업 관계자와 다양한 투자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돼 즉각적인 투자와 잠재적인 투자자 수요 역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도 전했다.

최 본부장은 “제2차 합동IR 또한 양질의 투자정보 공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코넥스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과심을 고취하고 투자수요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거래소는 정기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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