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산업, 예쓰저축은행 인수

입력 2013-11-22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쓰저축은행 8전9기로 새주인 맞아

삼호산업이 예쓰저축은행을 인수한다. 이로써 2010년 매물로 나온 후 8번이나 매각에 실패한 예쓰저축은행이 새주인을 맞게 된다.

2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삼호산업은 예쓰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금융당국은 삼호산업의 대주주 자격에 대해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금보험공사 지난 5월17일 예쓰저축은행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삼호산업을 선정했다. 예쓰저축은행은 전북ㆍ으뜸ㆍ전주ㆍ보해저축은행 영업정지 이후 예보가 인수한 가교저축은행으로 호남지역에 영업망을 갖고 있다.

이병주 덕송학원(전주 덕진중학교) 이사장이 대표인 삼호산업은 삼송개발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9,000
    • -2.57%
    • 이더리움
    • 3,03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98%
    • 리플
    • 2,112
    • -1.54%
    • 솔라나
    • 126,100
    • -2.47%
    • 에이다
    • 391
    • -3.2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2,760
    • -2.67%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