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결혼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따뜻한 말 한마디’ 첫촬영

입력 2013-11-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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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무엑터스)

배우 한혜진(32)이 결혼 후에도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혜진은 지난 9일 비가 내리는 성북동의 한 카페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첫 촬영을 마쳤다.

이날 한혜진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신 미소를 보이며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특히 한혜진은 기성용과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혜진은 당일 촬영을 마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우리 드라마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대본을 볼수록 오묘하고 깊고, 재미있고, 유쾌하다”며 “이번 드라마로 채널 선택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거다. 열심히 하겠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조심스럽지만 당찬 포부를 전했다.

JTBC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 하명희 작가와 SBS ‘다섯 손가락’ 최영훈 감독에 대한 신뢰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한혜진은 한국에 오기 전부터 대본을 계속해서 읽으며, 나은진 역할을 위해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해왔다.

한혜진, 지진희, 김지수, 이상우 등이 주연을 맡은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가족과 부부의 이야기를 촌철살인의 대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내며 복잡 미묘한 결혼생활의 현실을 가감 없이 담을 예정이다. 12월 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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