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MAMA 뒤풀이 사진 화제…빅뱅 탑ㆍ대성 그리고 누구?

입력 2013-11-24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 MAMA 뒤풀이

(사진=타일러 권 웨이보)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3 MAMA)’ 뒤풀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은 23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After MAM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타일러 권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빅뱅의 탑과 대성, 모델 이수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성은 손에 샴페인 잔을 들고 신이 난 듯 환하게 웃으며 MAMA 뒤풀이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네 사람의 뒤에서 은근슬쩍 고개를 내민 이하늘의 모습이다. 이하늘은 안경을 끼고 모자를 눌러쓴 채 고개를 돌려 익살스런 미소를 짓고 있다.

MAMA 뒤풀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MAMA 뒤풀이, 신나 보여요”, “MAMA 뒤풀이, 모두들 수고했어요”, “MAMA 뒤풀이, 스타들의 파티 현장이 이렇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 MAMA는 22일 오후 8시(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9,000
    • -1.07%
    • 이더리움
    • 2,92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72%
    • 리플
    • 2,105
    • -3.84%
    • 솔라나
    • 121,800
    • -2.87%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04%
    • 체인링크
    • 12,860
    • -1.91%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