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성훈, 변비로 고생하는 딸 추사랑에 약발라줘..."사랑이 보고있자니 불쌍해"

입력 2013-11-24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변비로 고생하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추성훈은 기저귀를 벗은 추사랑의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는 장면이 전파를 타 이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다. 알고보니 변비로 고생하는 추사랑을 위해 추성훈이 약을 바르고 있었더 것.

인터뷰를 통해 추성훈은 “사랑이가 평소 잘 먹으면서도 변비 때문에 항문이 찢어져서 피가 났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그래서 매일 약을 바르고 있다. 사랑이를 보고 있자니 불쌍하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40,000
    • -1.36%
    • 이더리움
    • 2,89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11,500
    • -1.87%
    • 리플
    • 2,086
    • -4.44%
    • 솔라나
    • 120,400
    • -3.14%
    • 에이다
    • 403
    • -3.8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5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2.98%
    • 체인링크
    • 12,690
    • -2.83%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