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네 이웃의 아내’, 2회 연장 방송 결정

입력 2013-11-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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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사진=JTBC)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가 2회 연장 방송된다.

26일 JTBC 관계자는 ‘네 이웃의 아내’가 2회 연장돼 12월24일까지 방송된다고 밝혔다.

‘네 이웃의 아내’ 연장과 관련해 제작사 드라마하우스의 배익현 팀장은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다 보니 당초 계획했던 20회로는 부족한 감이 있어 연장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염정아, 신은경, 정준호, 김유석 등이 출연하는 ‘네 이웃의 아내’는 17년차 부부의 권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면서 이웃간의 크로스 로맨스를 담아낸다. 한편 후속 드라마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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