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어머니, "딸이 중국인 시켜 청부살인 협박 주장"...왜?

입력 2013-11-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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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연합뉴스
가수 장윤정과 모친 간의 싸움이 점입가경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장윤정의 어머니가 딸 장윤정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폭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씨는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 동부경찰서에서 “장윤정이 중국 사람을 시켜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육씨는 장윤정이 자신에게 위치추적을 하고 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기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6일 장윤정의 전 팬클럽 회장 송모씨가 장윤정의 가족사 진상을 밝히기 위해 용인동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윤정 가족도 복잡하겠다“,”장윤정 가족, 점입가경이구만“,”장윤정, 힘들겠다“장윤정 어머니, 친엄마 맞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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