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연예 병사' 관련 검찰 수사… 일반인 A씨 고발장 제출 이유는?

입력 2013-11-28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연예 병사로 군 복무했던 가수 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오전 한 매체는 "연예병사 복무 당시 잦은 휴가를 내고 복무규정을 어기는 등 군 형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으로 일반인 A씨가 비를 상대로 낸 고발장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돼 기록 검토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현재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비는 2011년 10월 현역으로 입대해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다 이듬해 3월 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로 소속을 옮겨 연예병사로 지난 7월 전역했다. 그러나 배우 김태희와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일반 병사보다 평균 2배 많은 휴가를 받는 등 잦은 외출과 외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구설수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3,000
    • +3.73%
    • 이더리움
    • 3,028,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8.93%
    • 리플
    • 2,081
    • +0.34%
    • 솔라나
    • 127,900
    • +5.7%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09
    • +2.76%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5.04%
    • 체인링크
    • 13,000
    • +5.52%
    • 샌드박스
    • 132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